
지난 1월 5일 신한바이오켐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화성에 위치한 본사에서 시무식을 진행하였다.
시무식은 승진 대상자 인사발령과 우수사원 표창으로 시작했으며, 이어 구본현 회장의 신년사를 포함한 특강이 이어졌다.
구본현 회장은 올해로 40주년을 맞은 신한바이오켐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반성과 다짐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자는 메세지를 전했다.
오후에는 빙고게임을 통해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시무식 분위기를 탈피하고 구성원 간의 유대감을 높이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전 임직원이 새해 다짐과 각오를 발표하여 서로의 목표를 공유하고 결속력을 다지며 행사를 마무리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