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바이오켐은 2026년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양감본사에서 창립 4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난 4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기념식에 앞서 전날인 10월 14일에는 임직원들이 참여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신한바이오켐은 매년 연탄나눔 봉사를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고 있으며, 올해도 창립 40주년을 맞아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구본현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1986년 ‘신한축산’으로 출발한 이후 신한바이오켐이 걸어온 40년을 되돌아보며, 회사의 역사가 대한민국 사회와 한국 축산업의 발전과 함께해 온 시간이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급변하는 축산환경 속에서도 지켜온 회사의 가치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OB를 대표해 이돈희 사장이 축사를 전하며 창립 40주년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신한바이오켐이 축적해 온 전문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후배 임직원들이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이어가며 회사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회사 발전에 기여한 장기근속자에게 상패와 포상금을 수여하며 임직원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했다. 이 후 모든 참석자들은 단체사진을 촬영한 뒤 기념 오찬을 즐기며 자유로운 교류의 시간을 보냈다.

이번 창립 40주년 기념식은 신한바이오켐이 걸어온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동시에 새로운 40년을 향한 출발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신한바이오켐은 지난 40년간 축적해 온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축산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성장하며 한국 축산업의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새로운 역사를 이어갈 계획이다.